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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6   작성일: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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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열정으로 무한질주! 2017년 익산새일센터 워크숍

2017년 익산새일센터 직원 워크숍-전북 군산 선유도 일대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최경옥)는 상반기를 바쁘게 달려온 직원들이 남은 한 해를 잘 이끌어갈 수 있는 에너지 충전을 위해 918(), 19() 양일간에 걸쳐 팀별로 나누어 군산 선유도 일원에서 직원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워크숍 형식을 벗어나 공기 좋고 풍경 좋은 곳으로 이동하여 그동안 쌓여왔던 업무 스트레스를 푸는 시간을 가졌다.

탁 트인 바닷가에서 콧바람 쏘이며 산책하고 스카이라인 체험을 하며, 올해 9년을 맞이한 익산새일센터가 초심을 잃지 않고 처음 시작하던 날의 열정을 리마인드 하자는 각오를 다질 수 있도록열정으로 무한질주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올해 12월에 선유도로 들어가는 다리가 개통되면 언제 또 배를 타 볼 수 있겠느냐는 의견을 모아 선유도행 여객선에 몸을 싣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직원들은 시종 웃고 떠들며 소풍가는 어린이마냥 설렌 모습이었다. 배 안에서 쉴 틈 없이 이야기 나누던 직원들의 마지막 수다 주제는 결국 <구직자, 구인처, 취업알선>이다.

이를 본 최경옥 센터장은 여기까지 와서 구직자 걱정을 못 떨치는 걸 보니 천상 새일센터 직원이다라며 오늘 하루라도 가벼운 마음으로 실컷 즐기라고 격려했다.

돌아오는 배 안에서 사진을 보던 한 직원이 이번 워크숍은 날씨가 좋아 눈이 호강했다. 에너지 충전데이였다.”며 환하게 나온 사진을 들어보이자, 나머지 직원들도 이번 워크숍은 한마디로 베리 굳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올려보였다.

2017년 가을 선유도 워크숍은 시원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짧은 시간에 또 하나의 긴 추억을 만들어 더욱 즐거움이 가득했던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